치열했던 집안싸움, 경기 수 앞선 한선수가 정지석과의 경쟁을 이겨냈다[V리그 어워즈]

    치열했던 집안싸움, 경기 수 앞선 한선수가 정지석과의 경쟁을 이겨냈다[V리그 어워즈]
    [스포츠서울 | 광장동=정다워 기자] 집안싸움의 승자는 ‘선배’ 한선수였다. 대한항공 베테랑 세터 한선수는 13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의 비스타 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어워즈에서 남자부 정규리그 MVP를 수상했다. 2022~2023시즌 이후 두 번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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