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했던 집안싸움, 경기 수 앞선 한선수가 정지석과의 경쟁을 이겨냈다[V리그 어워즈]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장동=정다워 기자] 집안싸움의 승자는 ‘선배’ 한선수였다. 대한항공 베테랑 세터 한선수는 13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의 비스타 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어워즈에서 남자부 정규리그 MVP를 수상했다. 2022~2023시즌 이후 두 번째 수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변석화 고문, 축구인 골프대회 니어리스트 차지!Next: 이보다 좋을 수 없다, 우승에 정규리그·챔프전 MVP까지 ‘싹쓸이’ 실바를 위한 시즌이었다[V리그 어워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