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광주와 전남 지역은 22일 고비사막발 황사의 영향으로 오전 한때 공기 질이 매우 탁하겠으나 오전부터 내리는 비의 영향으로 미세먼지가 차차 해소될 전망이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부터 서해상에서 다가오는 비구름의 영향으로 제주와 전남권부터 비가 시작되겠다. 이번 비는 밤에 전 지역으로 확대돼 내일 오전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예상 강수량은 광주와 전남 전역에 5~20mm 내외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해 활동하기에 포근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12도, 목포 12도, 여수 14도, 순천 11도 등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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