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마이네임 소하, 172cm ‘뼈말라’ 몸매에 놀라고…‘패대기’ 시구에 또 놀라고!

    세이마이네임 소하, 172cm ‘뼈말라’ 몸매에 놀라고...‘패대기’ 시구에 또 놀라고!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신인 걸그룹 세이마이네임(SAY MY NAME)의 멤버 소하가 엉뚱하고 귀여운 시구로 잠실 야구장을 찾은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소하는 2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승리 기원 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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