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례 개인전’, 보이지 않는 색의 기억 꺼낸다…오방색으로 풀어낸 ‘기억의 구조’

    ‘김두례 개인전’, 보이지 않는 색의 기억 꺼낸다…오방색으로 풀어낸 ‘기억의 구조’
    갤러리마리, 김두례 개인전 개최…보이는 것 넘어선 감각의 회화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색으로 기억을 꺼낸다. 보이지 않는 감각을 화면 위에 올린다. 김두례 작가의 개인전 나는 그냥 그린다가 4월 24일부터 5월 29일까지 서울 종로구 갤러리마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김두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