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코리안더비서 ‘멀티 히트’로 먼저 웃었다…김혜성은 ‘멀티 출루’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이정후가 코리안 더비에서 먼저 웃었다. 이정후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LA다저스와의 홈경기에 6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기록은 3타수 2안타 1타점으로 멀티히트를 작성했다. 시즌 7번째 멀티히트다. 시즌 타율은 0.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누가 들어가도 ‘김기동호 축구’ 한다, 원팀+정신 무장은 기본값…FC서울 진짜 우승 후보다Next: 미래 반도체 인재, 경기교육이 키운다 경기도교육청-한국나노기술원과 손잡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