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코리안더비서 ‘멀티 히트’로 먼저 웃었다…김혜성은 ‘멀티 출루’

    이정후, 코리안더비서 ‘멀티 히트’로 먼저 웃었다…김혜성은 ‘멀티 출루’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이정후가 코리안 더비에서 먼저 웃었다. 이정후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LA다저스와의 홈경기에 6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기록은 3타수 2안타 1타점으로 멀티히트를 작성했다. 시즌 7번째 멀티히트다. 시즌 타율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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