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월드컵 두달 전 ‘전격 경질’…사우디축구협, 그리스 출신 도니스 감독 선임

    [오피셜] 월드컵 두달 전 ‘전격 경질’…사우디축구협, 그리스 출신 도니스 감독 선임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을 두 달도 남겨두지 않은 시기에 사령탑을 경질한 사우디아라비아가 그리스 출신 게오르기오스 도니스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사우디아라비아축구협회는 24일(한국시간) 도니스 감독을 새 국가대표팀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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