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 오늘(24일) 둘째 득녀 “산모·아이 모두 건강”

    붐, 오늘(24일) 둘째 득녀 “산모·아이 모두 건강”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방송인 붐이 두 딸의 아버지가 됐다. 24일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붐 부부는 이날 오전 9시 38분께 2.74kg 건강한 여아를 출산했다. 소속사는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다. 새 가족을 맞이한 붐 부부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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