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 오늘(24일) 둘째 득녀 “산모·아이 모두 건강”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방송인 붐이 두 딸의 아버지가 됐다. 24일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붐 부부는 이날 오전 9시 38분께 2.74kg 건강한 여아를 출산했다. 소속사는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다. 새 가족을 맞이한 붐 부부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하이원 워터월드, 새단장 오픈…“VR 슬라이드가 공짜!”Next: [영상]‘재치+감각 절정’ 홍명보호ST 오현규, 튀르키예 무대 8호골·2호AS 동시 쐈다!…베식타스 컵대회 준결승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