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손자’ 이정후, ‘스플래시 히트’ 아깝다! 홈런 포함 3안타 맹활약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이정후, 시즌 2호 홈런 작렬 매코미만에 빠진 홈런 타구 보도 맞고 물에 빠져 스플래시 히트 아니었다 이정후 시즌 타율 0.275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가 시즌 2호 홈런을 쏘아 올렸다. 오라클 파크에서 우측 담장을 넘어 장외로 가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엄지윤, 김원훈과 결혼식…눈물로 피날레 장식Next: 올데프 타잔, 대선배 지드래곤 향한 직진 고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