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손자’ 이정후, ‘스플래시 히트’ 아깝다! 홈런 포함 3안타 맹활약

    ‘바람의 손자’ 이정후, ‘스플래시 히트’ 아깝다! 홈런 포함 3안타 맹활약
    이정후, 시즌 2호 홈런 작렬 매코미만에 빠진 홈런 타구 보도 맞고 물에 빠져 스플래시 히트 아니었다 이정후 시즌 타율 0.275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가 시즌 2호 홈런을 쏘아 올렸다. 오라클 파크에서 우측 담장을 넘어 장외로 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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