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승조로 가야지” 김태형 감독 대만족! ‘데뷔 첫 승’ 현도훈, 롯데 ‘특급 불펜’ 탄생 예감 [SS사직in] 1개월 ago56년 ago01 mins 감격의 데뷔 첫 승 적은 현도훈 김태형 감독도 대만족 “지금 정도면 필승조로 가야” “마운드 결과에 두려움이 없는 것 같다” [스포츠서울 | 사직=강윤식 기자] “지금은 필승조로 가야 한다.” 롯데 ‘특급 불펜’ 탄생 예감이다. 감격의 데뷔 첫 승을 적은 현도훈(33)이 주인공이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5월 황금연휴, 국내 여행 고민 끝? 금호리조트 ‘가족 맞춤형’ 이벤트 공개Next: 서울 도심 전역서 즐기는 어린이날…서울시, 가족 문화행사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