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의 2군행’ 두산 손아섭, 1군 말소…“심리적으로 쫓기는 것 같다” [SS잠실in] 1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이소영 기자] “심리적으로 많이 쫓기는 것 같아요.” 전날 경기에서 무안타에 그친 두산 손아섭(38)이 2군으로 내려가 재정비에 나선다. 김원형 감독이 이끄는 두산은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KBO리그 정규시즌 삼성과 경기를 치른다. 직전 경기에서 두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MZ 무당’ 노슬비, 악플러 향한 호소 “9살 딸이 악플과 싸우고 있다”Next: 5월 황금연휴, 국내 여행 고민 끝? 금호리조트 ‘가족 맞춤형’ 이벤트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