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 무당’ 노슬비, 악플러 향한 호소 “9살 딸이 악플과 싸우고 있다” 1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디즈니+ ‘운명전쟁49’ 출연으로 주목받은 무속인 노슬비가 악성 댓글로 인한 고충을 호소했다. 노슬비는 28일 자신의 SNS에 “딸이 ‘엄마 너무 고생 많아요’라고 말해 정말 큰 감동을 받았다”면서도 “알고 보니 9살인 딸이 내 영상에 달린 악플들과 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MZ맛 호러블리 코미디 ‘교생실습’, 무엇을 상상하든 비껴간다 [SS종합]Next: ‘충격의 2군행’ 두산 손아섭, 1군 말소…“심리적으로 쫓기는 것 같다” [SS잠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