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의 희망이 되지 않을까요”…‘신인 맞아?’ 사령탑 레이더에 포착된 김지석 [SS시선집중]

    “키움의 희망이 되지 않을까요”…‘신인 맞아?’ 사령탑 레이더에 포착된 김지석 [SS시선집중]
    키움 김지석, 사령탑 눈도장 ‘쾅’ 7G 연속 안타 행진 개막 엔트리 불발→8일 1군 데뷔 “신인답지 않아…키움 희망될 것”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앞으로 키움의 희망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키움 신인 내야수 김지석(19)이 프로 무대를 밟자마자 사령탑의 레이더에 포착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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