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의 희망이 되지 않을까요”…‘신인 맞아?’ 사령탑 레이더에 포착된 김지석 [SS시선집중] 1개월 ago56년 ago01 mins 키움 김지석, 사령탑 눈도장 ‘쾅’ 7G 연속 안타 행진 개막 엔트리 불발→8일 1군 데뷔 “신인답지 않아…키움 희망될 것”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앞으로 키움의 희망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키움 신인 내야수 김지석(19)이 프로 무대를 밟자마자 사령탑의 레이더에 포착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윤정환vs정경호 ‘2024 강원 동화’ 주역 첫 맞대결, 승자가 상위권으로 간다Next: 고양시 탄현1동 통장협의회, 고유가 피해 지원금 접수 현장 봉사 실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