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치매’ 전원주, 유언장도 미리 썼다…“자식에게 짐 될까봐”

    ‘초기 치매’ 전원주, 유언장도 미리 썼다…“자식에게 짐 될까봐”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배우 전원주가 초기 치매 진단을 받고 자식들에게 짐이 될까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29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 전원주는 “요즘 깜빡깜빡하는 증상이 잦아졌다”며 “사람을 잘 못 알아봐서 오해받기도 하고, 얼굴은 아는데 이름이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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