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치매’ 전원주, 유언장도 미리 썼다…“자식에게 짐 될까봐” 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배우 전원주가 초기 치매 진단을 받고 자식들에게 짐이 될까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29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 전원주는 “요즘 깜빡깜빡하는 증상이 잦아졌다”며 “사람을 잘 못 알아봐서 오해받기도 하고, 얼굴은 아는데 이름이 생각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예능계도 숏폼 열풍…짧아진 호흡, 넓어진 판[SS연예프리즘]Next: ‘완전체 아니어도 1위’ KT가 잘나가는 이유…장성우 “김현수·최원준 효과 크죠”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