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도움 미쳤다’… 맨체스터유나이티드 주장 브루노, PFA 올해의 선수 ‘급부상’

    ‘19도움 미쳤다’... 맨체스터유나이티드 주장 브루노, PFA 올해의 선수 ‘급부상’
    [스포츠서울 | 조성로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리그 19개 도움을 기록하며 단일 시즌 최다 도움에 도전하고 있다. 팀 성적과 별개로 압도적인 영향력을 보여주며 PFA 올해의 선수 후보로까지 거론되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올 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