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또 새 역사 썼다… 북중미 챔피언스컵 단일 시즌 최다 도움 7개로 단독 1위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성로 기자] 손흥민이 북중미 무대에서도 새로운 역사를 썼다. 날카로운 패스 능력을 다시 한번 증명하며 신기록을 세웠다. LAFC 공격수 손흥민은 최근 열린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이하 북중미 챔피언스컵) 경기에서 2도움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참시’ 뜬 정샘물…‘절친’ 김태희도 우정 빛냈다Next: 이정재♥임세령 데이트 포착…“멀리서도 아우라 확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