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MAX 작곡가 리주, 42세로 별세…“감사했고 미안하다”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가수 겸 작곡가 리주(본명 이준영)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42세. 4일 작곡가 XeoN(본명 왕정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저의 친구이자 우리가 사랑하는 DJMAX의 작곡가 LeeZu님이 홀로 먼 여행을 떠났다”며 부고 소식을 전했다. 이어 “그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공식] KCC, 신임 구단주에 정몽열 KCC건설 회장 선임…“韓 농구 발전 기여 기대”Next: 앤더블, 온·오프라인 전방위적 데뷔 프로젝트 가동! ‘브랜드 론칭급’ 프로모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