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뇌사 아들로 한밑천 잡게?” ‘막말’ 김나미 사무총장, 직무 정지 사흘만 자진 사임 표명…“공직자로 무거운 책임감”

    [속보]“뇌사 아들로 한밑천 잡게?” ‘막말’ 김나미 사무총장, 직무 정지 사흘만 자진 사임 표명…“공직자로 무거운 책임감”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중학생 복싱 선수 사고와 관련해 부적절한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김나미 사무총장이 끝내 자진 사임 의사를 전했다. 대한체육회는 4일 출입기자단에 ‘김나미 사무총장이 최근 제기된 사안과 관련해 책임을 지고 사임 의사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김 총장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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