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뇌사 아들로 한밑천 잡게?” ‘막말’ 김나미 사무총장, 직무 정지 사흘만 자진 사임 표명…“공직자로 무거운 책임감”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중학생 복싱 선수 사고와 관련해 부적절한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김나미 사무총장이 끝내 자진 사임 의사를 전했다. 대한체육회는 4일 출입기자단에 ‘김나미 사무총장이 최근 제기된 사안과 관련해 책임을 지고 사임 의사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김 총장은 “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씨스타 보라의 새로운 비상, 한층 깊어진 눈빛의 새 프로필 공개Next: ‘부임 20년→20번 우승’ 덕수고 정윤진 감독, 13년 만에 청소년 야구대표팀 지휘봉 잡는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