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임 20년→20번 우승’ 덕수고 정윤진 감독, 13년 만에 청소년 야구대표팀 지휘봉 잡는다

    ‘부임 20년→20번 우승’ 덕수고 정윤진 감독, 13년 만에 청소년 야구대표팀 지휘봉 잡는다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2026년 국제무대에서 한국 야구를 이끌 각 연령별 국가대표 및 대학대표팀 사령탑 선발이 마무리됐다. 덕수고 정윤진(55) 감독은 13년 만에 청소년 대표팀 지휘봉을 다시 잡는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는 “지난달 10일과 27일 두 차례 경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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