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연, ‘노 티얼스’라더니 무대 위에서 ‘매니 티얼스’ 눈물 펑펑

    이채연, ‘노 티얼스’라더니 무대 위에서 ‘매니 티얼스’ 눈물 펑펑
    [스포츠서울 | 박지업 기자]가수 이채연이 컴백 첫 주 활동을 마무리하며 신곡 제목과는 정반대인 눈물 가득한 근황을 전했다. 이채연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목값 못한 첫 주 매니 티얼스..”라는 문구와 함께 다수의 사진과 영상을 게시했다. 공개된 자료에는 음악 방송 현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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