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가 보호받으며 축구를 접한다…‘같이 가요, K리그’ 캠페인의 의미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아동 보호 캠페인 ‘같이 가요, K리그’를 출범, 시행 중이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가 K리그 경기장 안팎에서 안전하게 보호받으면서 가족 단위 관중이 부담 없이 경기장을 찾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캠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종영 ‘유미의 세포들3’ 김고은♥김재원, 결혼했다Next: 김승혜♥김해준, 결혼 2년만 임신 “아기천사 찾아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