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우승 희망 커졌다, 에버턴이 구세주로 등판…상상하지 못했던 맨시티의 승점 드롭

    아스널 우승 희망 커졌다, 에버턴이 구세주로 등판…상상하지 못했던 맨시티의 승점 드롭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아스널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우승 희망이 커졌다.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는 5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리버풀의 힐 딕킨슨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버턴과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 경기에서 3-3 무승부를 거뒀다. 적지에서 승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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