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결정사 6등급에 분노 “왜 등급 매기냐”(‘조선의 사랑꾼’)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코미디언 양상국이 결혼 정보 회사에서 ‘6등급’ 판정을 받으며 결혼에 빨간불이 켜졌다. 4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배우 한윤서의 상견례와 코미디언 양상국의 결혼 정보 회사 방문기가 그려졌다. 앞서 한윤서는 과거 각박했던 무명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매달 600만원 적자”…반려동물 200마리+길냥이 100마리 돌보는 아내(‘결혼 지옥’)Next: 이병헌, 하드보일드 무협 액션 영화 ‘남벌’ 캐스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