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폐섬유증 신약 임상 2상 순항…2027년 결과 나와

    대웅제약, 폐섬유증 신약 임상 2상 순항…2027년 결과 나와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대웅제약이 희귀질환인 특발성 폐섬유증 치료제 개발에 속도를 내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중요한 고지를 넘어섰다. 대웅제약(대표 박성수·이창재)은 섬유증 치료제 후보 물질 ‘베르시포로신(DWN12088)’의 특발성 폐섬유증(IPF) 글로벌 임상 2상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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