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부처’ 오승환의 속내…“아들은 마무리 투수 안 했으면”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전 야구선수 오승환이 아들 서준이에 대한 진솔한 바람을 전했다. 6일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오승환이 생후 35개월 아들 서준이와 함께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부자는 처음으로 야구장을 찾아 경기를 관람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지난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상 악재? 어림없지! 이재원·송찬의 홈런 쾅쾅쾅! LG, 두산 6-1로 격파…위닝시리즈 확보 [SS잠실in]Next: 이지아, 세련된 크롭톱 패션… 여전한 미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