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 저격’ 디자이너의 고백 “감정적이었지만 후회 없어…무시당하는 건 끔찍” 1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블랙핑크 지수의 의상을 반납받지 못했다고 공개 저격했던 해외 디자이너가 오해에 대한 해명과 함께 사건이 해결되고 있다는 근황을 전했다. 6일 벨기에 기반 패션 브랜드 ‘주다심’의 디자이너 벤자민 보르트만스는 자신의 SNS를 통해 “지수 상황에 대한 오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80점 차 역대급 학살!” 구수경, ‘한일가왕전’ 뒤집었다… 시모키타 히나 꺾고 한국팀 극적 역전Next: ‘이럴 수가’ LG ‘초대형 악재’→문보경 ‘4~5주 재활’ 예상…최원영은 7~8주 [SS메디컬체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