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구장에서 ‘마지막 어린이날’…‘엘린이들’ 마음껏 즐겼다 1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잠실구장에서 마지막으로 맞은 어린이날. ‘엘린이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LG는 잠실구장 마지막 어린이날 시리즈를 맞아 2~5일 다양한 그라운드 이벤트를 진행했다. 약 6500여명의 LG 가족과 어린이들이 그라운드에서 추억을 만들었다. 2일에는 약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U-20 월드컵 4강 경력 김은중 감독, U-21 대표팀 사령탑 확정…LA올림픽 정조준Next: [포토] 박지훈 ‘해맑은 미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