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구장에서 ‘마지막 어린이날’…‘엘린이들’ 마음껏 즐겼다

    잠실구장에서 ‘마지막 어린이날’…‘엘린이들’ 마음껏 즐겼다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잠실구장에서 마지막으로 맞은 어린이날. ‘엘린이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LG는 잠실구장 마지막 어린이날 시리즈를 맞아 2~5일 다양한 그라운드 이벤트를 진행했다. 약 6500여명의 LG 가족과 어린이들이 그라운드에서 추억을 만들었다. 2일에는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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