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서 피어난 ‘젊은피’ 배준호 “U-20 4강 땐 즐겼다면 이번엔 높은 책임감으로” [SS현장]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인천국제공항=김용일 기자] 2003년생인 배준호(스토크시티)는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에 나서는 축구대표팀 ‘홍명보호’에서 옌스 카스트로프(묀헨 글라드바흐)와 막내 라인이다. 지난 2023년 20세 이하(U-20) 월드컵 4강 멤버로 뛴 그는 커리어 첫 성인 월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나트랑 바다 한눈에”…하얏트 리젠시, 여름 호캉스 패키지 공개Next: 변우석, 공식 석상서 ‘대군 부인’ 논란 사과 “정말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다”[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