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서 피어난 ‘젊은피’ 배준호 “U-20 4강 땐 즐겼다면 이번엔 높은 책임감으로” [SS현장]

    홍명보호서 피어난 ‘젊은피’ 배준호 “U-20 4강 땐 즐겼다면 이번엔 높은 책임감으로” [SS현장]
    [스포츠서울 | 인천국제공항=김용일 기자] 2003년생인 배준호(스토크시티)는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에 나서는 축구대표팀 ‘홍명보호’에서 옌스 카스트로프(묀헨 글라드바흐)와 막내 라인이다. 지난 2023년 20세 이하(U-20) 월드컵 4강 멤버로 뛴 그는 커리어 첫 성인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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