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돼야 북중미 월드컵” 네이마르, 끝내 안첼로티 감독 선택 받았다…4번째 월드컵 ‘라스트댄스’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네이마르(산투스)가 4번째 월드컵에 나선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은 19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무세우 두 아마냐에서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할 26명의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브라질 대표팀은 이번 북중미 월드컵에서 C조에 속해 모로코, 아이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성연 재혼 상대…‘닥터들의 썰왕썰래’ 함께한 신경과 전문의Next: ‘KBO 최초 시민구단’ 울산웨일즈, 미니 다큐 ‘항해: 퓨처스의 새로운 물결’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