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시즌 클린시트만 ‘5차례’, 승격팀 부천 ‘뒷문’ 지키는 ‘수호신’ 골키퍼 김형근[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⑭]

    이번시즌 클린시트만 ‘5차례’, 승격팀 부천 ‘뒷문’ 지키는 ‘수호신’ 골키퍼 김형근[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⑭]
    [스포츠서울 | 축구팀] 부천FC1995 골키퍼 김형근(32)은 든든하게 뒷문을 지켜내고 있다. 스포츠서울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4라운드 ‘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Player Of The Round)’에 김형근을 선정했다. 김형근은 13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전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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