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과 4번은 다르다?→‘10홈런·OPS 1.057’ 숫자가 말한다…‘4번 타자’ 김도영이 더 무섭다 [SS포커스] 4개월 ago57년 ago01 mins ‘4번 타자’ 김도영, 타격감 ‘활활’ 시즌 4번 출전, 타율 0.304 10홈런 30타점 3번 출전 때보다 3배 가까이 차이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4번 타자 김도영은 다르다.” 타순 하나가 타자를 바꿨다. KIA 김도영(23) 얘기다. 시즌 초반 주춤하던 방망이가 4번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정현X아일릿, 27년 시차 무색한 테크노 DNA…‘와’로 하나 된 선후배Next: KBSN C&C·국제라이온스협회 한국연합회, 어린이 글로벌 교육 활성화 위한 MOU 체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