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만 시간 지구 누빈 대한항공 여객기, 美 과학센터서 ‘교육용’ 새출발

    8만 시간 지구 누빈 대한항공 여객기, 美 과학센터서 ‘교육용’ 새출발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대한항공이 퇴역 여객기를 미국 캘리포니아 과학센터에 기증하며 미래 세대를 위한 항공 과학 교육의 장을 마련했다. 대한항공은 지난 12일(현지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과학센터에 주요 관계자들을 초청해 기증한 보잉 747 항공기 전시물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