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낚시+삼겹살 즐기던 ‘메이저 사냥꾼’ 브룩스 켑카 5년 만에 ‘더 CJ컵’ 컴백[SS 인터뷰]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맥키니=장강훈 기자] ‘메이저 사냥꾼’이 돌아왔다. 제주에서 배낚시를 즐기며 강태공의 기분을 만끽하기도 했던 그 무대다. 브룩스 켑카(36)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 CJ컵 바이런 넬슨(총상금 1030만 달러) 개막을 앞두고 한국과 인연을 떠올렸다. 2021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CJ, 세계 8위 ‘경제공룡’ 안방서 PGA투어로 ‘글로벌 공룡’ 도약 노린다[SS 현장]Next: 세대교체 이끌 차기 ‘뉴 아이콘’…조유리·전소영·강미나·홍화연 [SS연예프리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