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1인당 6억, 적자 사업부도 1.6억…삼성 ‘성과급 잭팟’

    메모리 1인당 6억, 적자 사업부도 1.6억…삼성 ‘성과급 잭팟’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삼성전자 반도체(DS) 부문 직원들이 역대급 성과급 시대를 맞게 됐다. 메모리 사업부 직원은 최대 1인당 6억원 수준의 성과급을 받을수 있고, 적자 사업부 직원도 최소 1억6000만원 규모 보상이 가능해졌다. 삼성전자 노사는 2026년 성과급 체계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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