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 투 고척’ 히우라도 ‘끝내기 결승타’ 봤대요!…키움 “외야 수비 훈련도 병행할 계획” [SS고척in]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1·2루와 외야까지 생각하고 있다.” ‘메이저리그(ML) 50홈런’ 타자 케스턴 히우라(30)가 고척에 입성했다. 아직 비자가 발급되기 전이지만, 선수단에 합류해 훈련을 소화하는 중이다. 설종진(53) 감독도 “여러 훈련을 병행하며 관찰할 생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원랜드 임직원 1200명 축제 참가비 전액 기부…폐광지역 소외계층 지원Next: 스타벅스 ‘탱크 데이’ 논란에…‘런닝맨’ 자막 “탁 찍으니 엌” 재소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