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 투 고척’ 히우라도 ‘끝내기 결승타’ 봤대요!…키움 “외야 수비 훈련도 병행할 계획” [SS고척in]

    ‘웰컴 투 고척’ 히우라도 ‘끝내기 결승타’ 봤대요!…키움 “외야 수비 훈련도 병행할 계획” [SS고척in]
    [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1·2루와 외야까지 생각하고 있다.” ‘메이저리그(ML) 50홈런’ 타자 케스턴 히우라(30)가 고척에 입성했다. 아직 비자가 발급되기 전이지만, 선수단에 합류해 훈련을 소화하는 중이다. 설종진(53) 감독도 “여러 훈련을 병행하며 관찰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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