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된다” 되뇌던 옥태훈, KPGA 선수권 ‘2연패’ 도전…38년 만의 역사 다시 쓸까 [SS시선집중]

    “나는 된다” 되뇌던 옥태훈, KPGA 선수권 ‘2연패’ 도전…38년 만의 역사 다시 쓸까 [SS시선집중]
    옥태훈, KPGA 선수권 ‘타이틀 방어전’ 1987~1988년 최윤수 이후 38년 만의 도전 “부담보다 초심으로 돌아가겠다” 각오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된다.” 수없이 되뇌이며 결국 정상에 섰다. 그리고 그 무대에서 38년 만의 ‘2연패’를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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