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단 섰다” KIA, 데일→시라카와 교체 이유…“국내 야수로 된다, 투수 필요한 시기” [SS고척in]

    “판단 섰다” KIA, 데일→시라카와 교체 이유…“국내 야수로 된다, 투수 필요한 시기” [SS고척in]
    데일 교체 결정, 투수 데려온다 ‘경력자’ 시라카와 최종 단계 처음엔 야수 필요했지만 이젠 투수가 필요할 때 [스포츠서울 | 고척=김동영 기자] “”할 수 있다는 판단이 섰다.”” KIA가 칼을 뽑았다. 제리드 데일(26)을 보내고 시라카와 게이쇼(25)를 데려온다. 야수를 보내고,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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