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절한 세입자 설움’ 키움, 홈에서 훈련도 마음대로 못 하네…특타중 ‘소등’이라니 [SS고척in] 5개월 ago57년 ago01 mins 키움, 25일 KIA전 종료 후 특타 나서 서울시설공단 관계자 소등 지시 몇 분 하지도 못하고 ‘강제’ 철수 공단 “사전 협의되지 않았다” [스포츠서울 | 고척=김동영 기자] 분명 허가를 받고 쓰는 곳이다. 경기 후 20분 정도 특타(특별타격) 훈련을 하려 했다. 실제로 시작도 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함께 훈련에 합류한 황희찬과 손흥민Next: 역시 ‘캡틴 효과’…공기가 달라진 홍명보호, ‘진중+설렘 교차’ 훈련 분위기 더 뜨거워졌다 [SS헤리먼 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