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타, EPL 올해의 감독상 수상…아스널에서는 벵거 이후 22년 만의 경사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아스널의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27일(한국시간) 아르테타 감독을 2025~2026시즌 올해의 감독으로 선정해 발표했다. 아르테타 감독은 아스널의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힘차게 달리는 황희찬Next: 넉살 “듣고 찔린 사람 잘못”…비비, ‘싸가지’ 미노이 저격설 해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