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전 매니저, 母 간병중 고백…폐암 수술→뇌 전이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방송인 박명수의 20년 지기였던 전 매니저 한경호 이사가 어머니의 병세 악화 소식을 전했다. 한경호 이사는 27일 새벽 자신의 SNS에 “폐암 수술하고 3년 만에 모든 게 무너졌다. 8개가 새로 발견됐고 뇌로 전이됐다. 이젠 더 나빠질 게 없나 보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넉살 “듣고 찔린 사람 잘못”…비비, ‘싸가지’ 미노이 저격설 해명Next: ‘범죄도시5’ 마동석→김재영X이학주와 크랭크인 [공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