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홍·곽태휘·이동국도 ‘낙마’…이번엔 조유민, 월드컵 본선 앞둔 홍명보호도 피하지 못한 부상 악령

    황선홍·곽태휘·이동국도 ‘낙마’…이번엔 조유민, 월드컵 본선 앞둔 홍명보호도 피하지 못한 부상 악령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을 코앞에 두고 부상 악령이 덮쳤다. 지난달 31일(한국시간) 트리니다드토바고와 A매치 평가전(한국 5-0 승)에서 스스로 주저앉은 뒤 의무진에 업혀 나간 조유민(알 샤르자)은 오른 발바닥 족저근막 기시부 부분 파열 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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