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형편에 꿈 포기하지 않기를”…KBO, 2026 유소년 장학생 47명 선정 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사회취약계층 가정의 유소년 야구선수 47명이 ‘2026 KBO 유소년 야구장학생’으로 선정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사회취약계층에 가정의 유소년 야구선수를 지원하는 ‘KBO 유소년 야구장학금’ 수혜자를 선정하고 장학금 1차분을 전달했다”고 2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타니 다음으로 기억되고파” 韓 돌아온 KIA 시라카와, ‘당찬 각오’로 KBO리그 ‘정조준’ [SS스타]Next: 김은중호 첫 출항 “태극마크 무게 견뎌야, 목표는 LA올림픽 출전권 획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