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태도 논란에 심경 고백 “안 까불면 안 써주니까 웃기려 오버해”(‘조선의 사랑꾼’) 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태도 논란에 휩싸였던 개그맨 양상국이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1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 양상국은 KBS 22기 공채 개그맨 동기 박영진을 만나 최근 불거진 논란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놨다. 이날 박영진은 양상국에게 “고생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47세 최고령 산모’ 한다감, 시험관 임신 첫방에 성공한 비결 공개Next: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손민수♥임라라, 쌍둥이들 상태에 도움 요청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