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도 논란’ 양상국, “잘 지낸다” 해명…박영진 위로, 유재석 언급(조선의 사랑꾼) 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자] 코미디언 양상국이 최근 불거진 태도 논란에 대해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양상국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동기 박영진을 만났다. 방송에서 그는 최근 태도 논란으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털어놨다. 양상국은 “이런 경험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가족 3명 수술·암 전이”…박명수 前 매니저 한경호 “하루하루가 고비”Next: ‘편스토랑’, 하루 더 빨리 본다…목요일 저녁 8시 30분 편성 변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