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3명 수술·암 전이”…박명수 前 매니저 한경호 “하루하루가 고비” 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방송인 박명수의 전 매니저로 알려진 한경호 씨가 가족들의 투병과 병간호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고백했다. 한경호 씨는 최근 자신의 SNS에 병원 사진을 올리며 “작년 겨울부터 지금까지 가족 3명이 각기 다른 수술과 암 전이로 인해 아직도 병원을 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여자 후배들 기강 잡는다더니”…이국주, ‘코빅’ 시절 루머에 억울함 토로Next: ‘태도 논란’ 양상국, “잘 지낸다” 해명…박영진 위로, 유재석 언급(조선의 사랑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