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3명 수술·암 전이”…박명수 前 매니저 한경호 “하루하루가 고비”

    “가족 3명 수술·암 전이”…박명수 前 매니저 한경호 “하루하루가 고비”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방송인 박명수의 전 매니저로 알려진 한경호 씨가 가족들의 투병과 병간호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고백했다. 한경호 씨는 최근 자신의 SNS에 병원 사진을 올리며 “작년 겨울부터 지금까지 가족 3명이 각기 다른 수술과 암 전이로 인해 아직도 병원을 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