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리케 선택 못 받은 이강인 입 열었다 “출전 못 해 아쉽지만, 결승 현장에 있는 것만으로도 도움” [SS프로보 현장] 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프로보(미 유타주)=김용일 기자] “출전 못 해 아쉽지만 현장에 있는 것만으로도 도움.”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을 앞두고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에서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과 2년 연속 우승컵을 들어 올린 축구대표팀 이강인은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한 것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평생 잊을 수 없는 생일”…생일에 KBO리그 복귀전, 시즌 첫 승까지→시라카와 ‘최고의 날’ [SS스타]Next: 영웅시대의 희망 패스…장애인축구 위해 300만원 기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