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시대의 희망 패스…장애인축구 위해 300만원 기부 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임영웅의 생일을 맞아 팬클럽 ‘영웅시대 충북’이 장애인 체육 발전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충북장애인축구협회는 4일 “영웅시대 충북방이 장애인 체육 발전과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충북 지역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마지막 리허설까지 출전한 이기혁, 빌드업은 확실히 ‘고 퀄리티’, 수비는 보완 필요…공격 열쇠 윙백에선 왼쪽 카스트로프 존재감 ‘급상승’Next: 생일 축하도 기부로…임영웅 팬클럽, 평택 아동 쉼터에 ‘나눔 실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