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동구 철강 근로자 생계 지킨다…40억 규모 재정 지원 사업 가동

    인천시, 동구 철강 근로자 생계 지킨다…40억 규모 재정 지원 사업 가동
    인천광역시가 지역 내 철강업 및 유관 산업 근로자의 고용 안정과 생계 안정을 돕기 위해 재정 지원에 나선다.
    인천시는 고용노동부·인천상공회의소·㈔인천경영자총협회와 공동으로 8일부터 ‘인천 철강업 버팀이음 프로젝트’의 신청 대상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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