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손자’ 이정후, 코리안 빅리거 ‘새 역사’ 썼다…17경기 연속 안타 성공 2시간 ago56년 ago01 mins 이정후 17경기 연속 안타 성공 추신수 김하성 넘어 韓 빅리거 새 역사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의 안타 행진이 멈출 줄 모른다. 17경기 연속 안타를 때렸다. 추신수(44) 김하성(31)을 넘어 역대 한국인 빅리거 최다 연속 안타 신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갓세븐 영재, 뮤지컬 ‘드림하이’ 출연료 미지급 재폭로…“일부만 찔끔 지급”Next: 트윈스 ‘새 역사’ 쓴 ‘엘린이’…LG ‘최다 삼진’ 임찬규, 다음 목표는 ‘구단 최다승’ [SS스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