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손자’ 이정후, 코리안 빅리거 ‘새 역사’ 썼다…17경기 연속 안타 성공

    ‘바람의 손자’ 이정후, 코리안 빅리거 ‘새 역사’ 썼다…17경기 연속 안타 성공
    이정후 17경기 연속 안타 성공 추신수 김하성 넘어 韓 빅리거 새 역사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의 안타 행진이 멈출 줄 모른다. 17경기 연속 안타를 때렸다. 추신수(44) 김하성(31)을 넘어 역대 한국인 빅리거 최다 연속 안타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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