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 ‘최연소 월드챔피언’ 2007년생 영건 김영원, 벨기에 베테랑 에디 레펀스 제압! ‘2차 투어 8강행’

    PBA ‘최연소 월드챔피언’ 2007년생 영건 김영원, 벨기에 베테랑 에디 레펀스 제압! ‘2차 투어 8강행’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프로당구 PBA의 ‘2007년생 영건’ 김영원(하림)이 벨기에 베테랑 에디 레펀스(하이원리조트)를 꺾고 2026~2027시즌 2차 투어 8강 진출에 올랐다. 김영원은 9일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 그랜드호텔 컨벤션타워에서 열린 시즌 2차 투어 ‘국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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