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바오 막내동생 생겼다”…에버랜드, 171g 암컷 판다 자연번식 성공 2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와 쌍둥이 ‘루이바오·후이바오’에 이어 또 한 마리의 아기 판다가 에버랜드에서 태어났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지난 3일 오전 10시 53분경 엄마 판다 아이바오(만 12세)와 아빠 러바오(만 13세) 사이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월드컵 D-2’ 스포츠토토, 대표팀 조별리그 경기일 발매 시간 오전 7시로 조정Next: 김민주, 日 팬들과 함께 여름의 포문 열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